• 작성자김경미
  • 등록일2019-01-24 17:15
  • 조회수225

40대 후반 주부입니다.

음식하는걸 좋아해서 제대로 한식도 배우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요리학원을 찾던중 주엽역 앞에 있는 이봉춘셰프실용전문학교에 방문을 하게되었어요. 무작정 한식자격증반을 신청하고는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담당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세심하게 케어해 주셔서 수강을 하는 내내 넘 즐거웠어요.

얼마후면 수업이 끝나는게 아쉬워요. 수업을 하면서 꼼꼼하게 요리강의를 해주시면서 주의할 점, 요령, 팁 같은걸 많이 알려주셔서 많이 배울수 있었던것 같아요.

식재료도 매번 싱싱한거여서 수업시간에 만든걸 집에 가져가서 식구들과 같이 먹는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얼마후면 한식조리기능사 시험을 보러 가는데 긴장은 되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그리고, 다른과정도 수강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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