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김나영
  • 등록일2019-06-05 09:52
  • 조회수18

첨에는 일식에 관심이 있어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경험도 없고 칼이 달라서

한식부터 해야 한다고 해서 한식을 등록했어요.

 

주부 경력이 있어서 가볍게 생각했는데 시험은 또 다르더라구요.

수업에 참여 하면서 합격을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했었지만,

수업을 할수록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겸손함도 같이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물론 자격증도 한번에 합격을 했구요.

 

선생님께 참~ 많이 감사해지더라구요.

자신감을 얻은 후에는 바로 일식 수강등록을 했고,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수업받고

연습도 많이 한 덕에 합격을 할 수 있었어요.

 

한식하고 일식을 합격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네요.

 

한식선생님, 일식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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