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blj8731
  • 등록일2018-11-12 22:36
  • 조회수131

얼마전까지만 해도 제가 요리를 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어느덧 조리사 일에 대해 매력을 가지고 목표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떤 학원이 좋은지 몰라서 둘러보다가
이봉춘셰프실용전문학교 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요리쪽으로는 기초도 없었고 관련 지식도 없었으나
강사 선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지도 방식으로 인해
짧은 기간 동안 비교적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 번에 바로 붙지 못해 부끄러웠지만, 수강하는 동안
친절하고 알아듣기 쉽게 가르쳐 주셨던 오미리 선생님!
정말 감사말씀 드립니다.^^


선생님이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이젠 양식조리기능사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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